제가 먹는 식단은 주변에서 추천해 주거나 검색해서 알게 된 제품들입니다. 주로 몸에 좋다는 것을 주로 먹는 편인지만 항상 그것만 생각하며 먹지는 않습니다. 가끔 라면도, 중국음식도, 초밥, 아이스크림도 먹습니다. 일요일 오전엔 스타벅스 커피와 소금빵으로 간단히 먹기도 합니다. 블로그에 보이는 유기농 야채수는 장모님께서 직접 해 주시던 것인데 연세도 있으시고 해서 매번 직접 하시기 힘들어 가장 비슷한 제품을 찾은 것입니다. 그리고 히포크라테스 퓌레는 호주에 이미 가서 살고 있는 친구가 추천해 줘서 아내가 직접 유기농 채소 사서 씻고 썰고 해서 약한 불에 수프를 끓여주던 것인데 비슷한 제품을 찾아서 구매해서 먹고 있습니다. 저는 유기농 채소를 구입하기 위해 자연드림을 주로 이용합니다. 그리고 글에 나오는 제품 판매 업체(프랜차이즈 포함), 제조사 협찬 같은 것 없이 직접 구입해 먹는 제품입니다. 그리고 야채수, 히포크라테스 퓌레 같은 제품이 항암이나 면역에 도움이 되는지는 정확히 모릅니다. 저는 영양적으로 좋고 가볍게 소화시키기도 좋아서 챙겨 먹습니다. 다른 분들은 입맛에 안 맞거나 위장에 안 맞을 수 있습니다. 특히 위.장쪽 건강에 문제 있으신 분들은 전문의나 주치의께 확인하는 것도 좋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Notice (공지사항)'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공지] 블로그를 시작하며: 기록의 주인 윤재성입니다. (0) | 2026.03.26 |
|---|---|
| Under construction (0) | 2026.0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