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공지사항)
[공지] 블로그를 시작하며: 기록의 주인 윤재성입니다.
yoon jae sung
2026. 3. 26. 20:15
안녕하세요. 약 30년간 제어 엔지니어로 근무하며 치열하게 살아온, 이제는 기록의 힘을 믿는 초보 블로거입니다.
1. 제가 걸어온 길과 지금의 나
저는 평범한 직장인이자, 남자들이 흔히 좋아하는 오디오, 카메라, 자동차, 바이크 라이딩, 캠핑을 즐기던 평범한사람 이었습니다.
그러다 인생의 큰 변곡점을 맞이했습니다. 육종암 4기로 7년, 림프종, 그리고 심장 수술까지 거치며 작년 5월 정들었던 직장을 퇴직퇴직했ㄷㅏ. 현재는 프리랜서로서 FA 기술 지원 및 컨설팅 업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 이 기록을 남기는 이유
전체 암 환자의 0.5%~1% 미만이라는 희귀한 '육종암'. 정보가 너무 없어 막막했던 제 경험이 지금 어디선가 비슷한 고통을 겪고 계실 누군가에게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아울러 저의 취미와 관심사를 메모하듯 남기는 개인적인 공간이기도 합니다.
3. 독자분들께 드리는 당부 (주의사항)
- 개인적 경험의 한계: 제가 올리는 투병 기록은 저 개인에 국한된 내용입니다. 의학적 프로토콜은 시간에 따라 변하며, 저에게 맞았던 치료가 다른 분에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전문 의료 상담 필수: 제 글은 참고용일 뿐입니다. 투병 관련 내용은 반드시 담당 교수님 및 전문의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 정보의 성격: 취미나 관심사 또한 전문가가 아닌 '동호인' 수준의 기록입니다. 틀린 정보가 있을 수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4. 저작권 및 개인정보 관련
- 데이터의 출처: 개인적 경험을 우선하되 네이버, 구글, 국내외 논문 및 AI(Gemini, ChatGPT 등)를 활용하며, 인용 시 출처를 밝히겠습니다.
- 개인정보: 기록의 진정성을 위해 가공을 최소화하다 보니 일부 개인정보가 노출될 수 있습니다. (중요 정보는 삭제 예정)
- 저작권 준수: 지적재산권을 존중하며, 혹시 문제가 되는 내용이 있다면 알려주시는 즉시 수정 또는 삭제하겠습니다.
"완벽하게 꾸미기보다, 있는 그대로를 정직하게 기록하겠습니다."